[보성=뉴스핌] 오정근 기자 = 전남 보성군 겸백면 주월산 일대에 자리 잡고 있는 소통의 숲 '윤제림'에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. 윤제림 내 성림원은 전라남도 민간 정원 제12호로 4만 본의 수국 구경은 물론 1969년도에 식재한 해송과 편백나무 6만 본이 내뿜는 피톤치드를 만끽하며 산림욕도 즐길 수도 있다. [사진=보성군] 2023.06.15 ojg2340@newspim.com
눈물 보인 우원식 국회의장… "헌법 개정안을 상정하지 않겠다"
어버이날에 드리는 카네이션
정청래-정원오-조재희, 어르신 우유배달 봉사활동
"맘편한 약속 6·3지방선거 정책 파이팅!"
송파구 전통시장 찾은 정원오 후보
오세훈 서울시장 후보,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방문
'봄비에도 사진은 찍어야지'